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AI 툴 사용
인턴인데 어제 첫 출근을 했습니다 AI 쓰려고 창 열었는데 보안상의 이유로 막혀있어서 핗요하다면 따로 그쪽 관련 부서로 연락하라고 되어있었습니다 사수님께 AI 툴 사용 되는지 물어보는거 민폐일까요? 엑셀로 데이터를 다루는 분야이긴 합니다..
2026.03.04
답변 8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혀 민폐가 아닙니다. 오히려 일을 효율적으로 하려는 태도로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단순히 AI 써도 되냐고 묻기보다는 업무에 어떻게 활용하려는지 함께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엑셀 데이터 정리나 반복 작업을 줄이기 위해 AI 도구 사용이 가능한지 문의드려도 되는지 정도로 말씀드리면 자연스럽습니다. 회사에서는 보안 때문에 외부 AI 사용을 제한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사용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에도 사내 승인된 툴이나 다른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으니 먼저 사수에게 가볍게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SSsu0412세메스코사원 ∙ 채택률 0%
사수님께 먼저 여쭤보세요. 아시는 범위 내에서 가이드 주실거에요
- SSsu0412세메스코사원 ∙ 채택률 0%
사수님께 먼저 여쭤보세요. 아시는 범위 내에서 가이드 주실거에요
- SSsu0412세메스코사원 ∙ 채택률 0%
사수님께 먼저 여쭤보세요. 아시는 범위 내에서 가이드 주실거에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사수님께 AI 툴 사용 여부를 묻는 것이 민폐일까 고민되실 수 있지만, 업무 효율과 관련된 합리적인 질문이라면 충분히 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질문 방식을 조금 조절하면 더 좋습니다. 예를 들어, “보안상 AI 사용이 제한된 것 같은데, 업무에 필요하면 어느 부서에 문의하면 될까요?”처럼 사수님께 책임을 떠넘기지 않고 안내를 구하는 형태로 물어보면 부담이 없습니다. 특히 엑셀로 데이터를 다루는 업무라면, AI 활용 여부가 실제 업무 속도와 정확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입니다. 만약 사수님이 바로 답을 못 해도, 안내받은 부서로 연락하라는 지침이 이미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민폐보다는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합리적 질문이므로, 예의 있게 문의하면 문제없습니다.
- lliilililililiilpenn state코사원 ∙ 채택률 0%
저는 삼성에서 일할때 데이터 분석업무할때 사수분께 말씀드리고 관련부서로 결제올렸고 승인받았습니다. 업무를 위한거고 보안규칙을 잘 숙지했다면 여쭤보는거는 민폐가 아닌거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보안상 막아놓는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당사의 경우 처음에는 챗지피티 사용이 불가하였으며, 폐쇄망으로 하여 히스토리가 안남는 조건으로 하여 챗지피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허가를 해줬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혀 민폐 아닙니다. 다만 표현 방식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AI 써도 되나요가 아니라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활용 가능 범위를 확인하고 싶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엑셀 데이터 업무라면 보안 이슈가 민감할 수 있어 회사 정책 확인은 오히려 책임감 있는 태도입니다. 먼저 사수에게 내부 규정상 사용 가능한 툴이 있는지, 대체 가능한 사내 시스템이 있는지 여쭤보세요. 무단 사용보다 공식 확인이 훨씬 좋은 인상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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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나이: 00년생 여자 2. 대학: 인서울 4년제 상경계열 졸업 3. 학점: 3점 중반 4. 경력: 문화기획 인턴 3개월, 중소기업 마케팅+경영지원 정규직 1년 4개월, 회게법인 서비스지원 4개월 5. 자격증: 사회조사분석사 2급, SMAT 1급, 검색광고마케터 1급 6. 교육: AI 자동화 교육 수강중 현재, 증권이나 자산운용 백오피스, 사무수탁 직무 희망하여 취준중입니다. 인턴이나 신입 공고는 계속해서 지원중이나 서불이라 좀 더 준비하여 도전할 생각입니다.유관경험이 없어 증권사나 자산운용 사무보조 파견직으로 근무하면서 취준할려고 하는데 파견직은 경력인정이 안되거나 물경력으로 생각하신다는 글을 많아 고민중입니다. 1. 회계법인 아르바이트로 사무보조 근무중인데 좀 더 적합한 직무로 근무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파견직으로라도 근무하는 게 좋을까요? 2. 투운사와 토스 IH는 9월 초까지 취득할 계획이며 AFPK도 공부중입니다. 추가로 더 준비하면 좋을 게 있을까요?
Q. 취업고민 및 방향성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올해 경영학과에 (나이 32) 편입을 해서 다니게 될 것 같습니다. 자격증/경험: 토익 945, 필리핀어학연수, 미국유학(1년반), 유통관리사2급, 안과/안경원 실습(4번)이 있으며 외국어를 활용할 수 있는 직무를 찾아보니 1. 해외영업 2.포워딩 3.SCM(물류) 저의 MBTI는 Intj입니다. 성격적으로 잘 맞을 것 같다는 직무는 계획적이고 루틴한 업무가 많으며 영업지원적인 성격을 갖는 물류 scm 직무입니다. 하지만, 공고가 해외영업이나 포워딩 직무에 비해 공고가 많이 올라오지 않아 기회가 적을 것 같다는 생각과 졸업시 나이가 34살에 신입으로 지원을 하게 되는 상황이어서 걱정이 됩니다. 사실 아예 다른 방법으로 1.산업안전기사 + 건설안전기사 2.전기기사 3.지역농협(서울) 4.학교 연계 하계/동계 현장실습 후 취업 고려를 하는 중인데. 어떤 방향이 가장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진로 및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반도체 공정/양산기술 직무를 고민 중인 학생입니다. 군 복무 후 7월에 전역하여 9월에 엇학기 복학한 케이스입니다. 정상적으로는 8월 졸업(코스모스 졸업) 예정이나, 한 학기 졸업을 늦춰 2월 졸업으로 할 경우 기업 채용 과정이나 면접 과정에서 물어볼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력서에는 단순히 ‘3월 입학 – 2월 졸업’으로만 기재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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